체험휴양마을

가남마을

거창 가남마을은 폐교를 활용하여 라벤더&허브 농원을 조성하여 다양한 체험을 통한 오감 발달과 운동장에서 자전거타기와 옛 놀이체험을 통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추억을 공유하며, 꽃과 자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가마실마을

청정골 가마실체험•휴양마을은 지리산자락 산청에서도 가장 깊이 들어간 오지마을이다. 봄엔 긴꼬리투구새우 여름엔 반딧불도 볼 수 있고 지천에 약초와 야생화가 피어나는 때묻지 않고 청정한 마을입니다. 유기농쌀을 이용한 약초강정 만들기체험, 떡메치기체험, 메뚜기잡기체험, 친환경재료를 이용한 천연염색체험, 나무에 글씨를 새기는 서각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즐기며 힐링할 수 있습니다.

가뫼골마을

나라에 큰일이 있을때면 슬피우는 운돌이 있는 '보국충석(報國忠石)의 고장'인 우리 가뫼골 팜스테이 마을은 상큼한 매실과 맛깔스런 단감, 그리고 무엇보다 넉넉한 시골의 인심이 사계절 풍요로운 곳입니다. 가까이에는 전국 최고의 토종 소나무 숲으로 된 총연장 20km의 웰빙 등산로가 있는 광제산이 있습니다. 이곳은 특히 등산로 바닥에 돌이 없어 관절을 보호할 수 있고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를 다량으로 흡수 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인근의 천년고도 진주에서는 남강유등축제, 논개제, 개천예술제 등 많은 축제가 열려 다양한 문화행사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각사뽈똥마을

각사뽈똥마을은 가야산국립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마을과 가까운 곳에 해인사, 팔만대장경, 홍류동 계곡, 소리길 등 수많은 문화유적이 있습니다. 주요 농특산물로는 뽈똥열매를 비롯하여 고추, 고구마, 감자, 옥수수, 호두 등이 있으며 특히 뽈똥은 열매와 액기스로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편의시설로는 체험관, 펜션 등이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에는 안성맞춤인 마을입니다.

갑을골권역

갑을골이란 지명은 조선 중기 퇴계이황선생님께서 마을의 명산인 자굴산에서 마을 쪽을 내려다보니 현재의 갑을 봉림 양성 개승 4개 마을의 형상과 산세가 한자의 갑오갑(甲)자와 마을과 마을 사이로 흐르는 개울이 새을(乙)자와 흡사하여 갑을(甲乙)이라 지어졌으며, 인심 좋고 살기 좋은 유서 깊은 고장입니다. 항아리 모양으로 자굴산 한우산 응봉산 신덕산으로 둘러쌓인 고장 자연이 살아숨쉬는 이곳 갑을골에서 내마음속 고향을 느껴보세요. 여러분이 원하는 멋진 힐링 장소가 될것입니다.

개평마을

개평한옥마을은 좌안동 우함양으로 일컬어지는 대표적인 양반마을입니다. 돌담길따라 수백년이상의 유서깊은 고택이 줄지어 있는 저희마을은 체험휴양마을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2013년부터 명품고택으로 지정된 일두정여창고택은 조선시대 주택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으며 다양한 드라마 및 한옥관련 촬영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사계절이 즐거운 개평마을에서 고향의 아늑함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갱번마루마을

남해의 또다른 행복한 보물이 숨어 있는곳 청정한 자연을 품은 갱번마루 갱번마루는 바지락, 굴 , 쑥, 우럭조개 , 낙지 등 풍부한 수산물과 넓고 청정한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설천면 9개 마을 일대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뒤에는 대국산성과 앞에는 강진만 청정해역, 마을을 잇는 아름다운 바닷길은 자연힐링의 농촌입니다. 갱번마루 펜션, 단체숙박, 농어촌체험, 민속음식을 체험하러 남해 갱번마루로 오시다

거북선마을

거북선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최초로 거북선을 출전시켜 왜적을 격퇴한 사천해전의 역사와 충무공의 혼이 살아 숨 쉬는 마을이다. 사천대교 바로 밑에 자리 잡고 있는 어울림터의 전면에는 넓은 갯벌이 펼쳐 있고,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어울림터에는 캠핑장, 풋살장, 세미나실, 식당, 샤워장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갯벌에서는 바지락,쏙,고동,게잡기 체험이 가능하고 지역의 특산물인 굴구이 체험도 가능하다. 각종 기업체의 워크샵 및 학생들의 수련회 장소로도 우수한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입니다.

고례마을

단장면의 동남쪽 변경에 위치한 동리(洞里)로 산천과 수석이 빼어난 명승지이다. 서북쪽의 이웃 동리(洞里)인 범도리(泛棹里), 아불(阿佛)에서 구절양장(九折羊腸)과 같은 고사천(姑射川) 계곡을 거슬러 남하하면 평리(平里), 고례(古禮), 사희동(四熙洞), 덕달(德達) 등 자연 마을이 그림 같은 산수 속에서 차례대로 전개되고, 동북쪽에는 또 다른 승경(勝景) 속에 소월리(所月里)(바드리)와 풍류동(風流洞)이란 산상(山上) 별구(別區)가 숨어 있는 곳이다. 동남쪽에는 향로봉(向路峰)의 높은 산줄기가 병풍처럼 둘려쳐진 가운데 양산군 하서면과 군계(郡界)를 이루었고, 서쪽에는 뇌암산(雷岩山)을 사이에 두고 국전리와 이웃해 있으며, 북쪽으로 높다란 산봉우리 너머에 구천리, 범도리와 경계를 짓고 있다. 밀양댐이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고읍마을

아름다운 농촌마을 풍경인 산과강, 그리고 들판의 3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전형적인 우리의 농촌 고읍 마을입니다. 서쪽으로는 사천강을 끼고 있는 평야지로 미맥 위주이 전형적인 농촌 마을이며 단감나무를 심어 소득 대체 작목으로 활성화 하고 있으며 이곳의 단감은 품질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공동쟁산 공동출하 방식을 택한 결과 국재시장 및 수츌까지도 경쟁력 우위를 점하는 고품질 인증을 받게 되었으며 현재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전자 상거래를 시행하고 있다.2002년에는 정보화 시범마을로 선정 되엇으며 2003년에는 녹색체험마을로 선정되었습니다. 단감농원과 돈밭의 일부는 도시객들을 위한 주말농장 신자원화 하고 천혜의 자연 여건인 사천강을 레저및 자연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고 , 마을회관을 정비하여 매력있는 녹색체험마을을 조성하여 후손에게 물려줄 자랑스런 유산이 될수 있도록 고음마을 주민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